가장 기본이 되는 코. 실을 뒤에 두고 앞에서 바늘을 넣어 뜬다.
뜨개 약어 사전
도안에 나오는 약어를 한국어와 영어로 정리하고, 용어마다 뜨는 방법을 짧은 영상으로 바로 볼 수 있게 했어요. 검색하고, 골라 보고, 자꾸 잊는 건 별을 눌러 모아 두세요.
4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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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을 앞에 두고 뒤에서 바늘을 넣어 뜬다. 겉뜨기를 뒤에서 본 모습이다.
바늘에 걸린 한 개의 고리. 도안에서 수량 단위로 쓴다.
첫 단의 코를 바늘에 만들어 올리는 작업. 롱테일 방식이 가장 흔하다.
마지막에 코를 하나씩 덮어 씌워 풀리지 않게 정리한다.
완성했을 때 밖으로 보이는 면과 안쪽 면. 도안에서 단마다 표시된다.
괄호나 별표 안의 구간을 지정된 횟수만큼 반복한다.
rnd는 원형으로 돌려 뜨는 단, row는 왕복으로 뜨는 단이다.
배색 뜨개에서 주로 쓰는 색과 무늬로 넣는 색.
양쪽 끝이 뾰족한 짧은 바늘. 양말이나 소매처럼 둘레가 작은 부분에 쓴다.
꼬임 무늬를 뜰 때 코를 잠시 옮겨 두는 짧은 보조 바늘.
코와 코 사이에 표시링을 걸어 두고, 다음 단에서 그대로 옮긴다.
코의 뒤쪽 고리에 바늘을 넣어 뜬다. 코가 꼬여서 조여지고 선명해진다.
뜨지 않고 왼바늘에서 오른바늘로 코만 옮긴다. 도안에 안뜨는 방향인지 겉뜨는 방향인지 표시된다.
주로 걸러뜨기와 같이 쓰인다. 실의 위치에 따라 겉면에 가로선이 보이거나 숨는다.
실을 바늘에 한 번 감아 코를 하나 늘린다. 구멍이 남아서 레이스 무늬의 기본이 된다.
완성된 가장자리에서 새 코를 만들어 올린다. 목단이나 앞단을 이어 뜰 때 쓴다.
두 코에 한 번에 바늘을 넣어 겉뜨기한다. 1코가 줄고 오른쪽으로 기운다.
두 코를 한 번에 안뜨기한다. 겉면에서 보면 k2tog와 같은 방향으로 기운다.
세 코를 한 번에 겉뜨기. 2코가 줄고 오른쪽으로 기운다.
두 코를 하나씩 겉뜨는 방향으로 걸러 옮긴 뒤, 왼바늘로 두 코를 함께 잡아 겉뜨기한다. k2tog의 거울상이다.
두 코를 겉뜨는 방향으로 걸러 옮기고 왼바늘에 되돌린 뒤 뒷고리로 함께 안뜨기한다.
1코 걸러두고 다음 코를 겉뜬 뒤, 걸러둔 코를 덮어씌운다. 왼쪽으로 기운다.
1코 걸러두고 2코 모아뜬 뒤 덮어씌운다. 한 번에 2코가 줄어든다.
2코를 겉뜨는 방향으로 함께 옮기고 1코 겉뜬 뒤 옮긴 코를 덮어씌운다. 가운데 코가 위로 올라와 기울지 않는다.
걸러 두었던 코를 방금 뜬 코 위로 덮어 넘긴다. 다른 기법과 합쳐서 쓰인다.
코 수를 늘리거나 줄이는 동작 전반을 가리킨다.
코와 코 사이의 가로 실을 들어 올려 새 코를 만든다. 방향 표시가 없으면 보통 M1L로 뜬다.
사이 실을 앞에서 뒤로 걸어 왼바늘에 올리고 뒷고리로 겉뜬다. 왼쪽으로 기운다.
사이 실을 뒤에서 앞으로 걸어 왼바늘에 올리고 앞고리로 겉뜬다. 오른쪽으로 기운다. M1L과 짝으로 쓴다.
M1과 같은 방식으로 사이 실을 올린 뒤 안뜨기한다. 안면에서 늘릴 때 쓴다.
한 코의 앞고리를 겉뜨고 빼지 않은 채 뒷고리에 다시 겉뜬다. 작은 매듭이 남는다.
kfb의 안뜨기 버전. 한 코를 앞고리와 뒷고리에 각각 안뜬다.
2코를 꽈배기바늘에 옮겨 앞쪽에 두고 다음 2코를 뜬 뒤 옮긴 코를 뜬다. 왼쪽으로 꼬인다.
2코를 꽈배기바늘에 옮겨 뒤쪽에 두고 뜬다. 오른쪽으로 꼬인다. 숫자는 관여하는 총 코 수다.
2코짜리 작은 꼬임. 꽈배기바늘 없이 순서를 바꿔 뜬다.
숏로우 기법. 단 중간에 코를 실로 감고 돌아 나온다. 나중에 감은 실을 코와 함께 떠서 구멍을 막는다.
돌아온 뒤 실을 당겨 코를 두 가닥처럼 만든다. w&t보다 간단하고 자국이 덜 남는다.
모든 단을 겉뜨기. 가로 골이 생기고 양면이 같으며 말리지 않는다.
겉면 겉뜨기, 안면 안뜨기를 반복. 가장 흔한 조직이고 가장자리가 말린다.
겉뜨기와 안뜨기를 번갈아 배치해 세로 골을 만든다. 잘 늘어나서 소맷단과 목단에 쓴다.
겉과 안을 한 코씩 엇갈려 배치. 오돌토돌한 양면 조직이 나온다.
뒷고리로 겉떠서 코를 꼬아 준다. 꼬아 고무뜨기에서 자주 쓴다.
3~5코를 돌리지 않고 계속 겉떠서 만드는 가는 끈. 손잡이나 마감 테두리에 쓴다.
돗바늘로 두 면의 코를 한 단처럼 이어 붙인다. 이음선이 보이지 않아 양말 발가락에 쓴다.
두 바늘의 코를 맞대고 세 번째 바늘로 함께 뜨면서 막는다. 어깨 잇기에 자주 쓴다.
10cm 안의 코 수와 단 수. 이게 맞지 않으면 완성 치수가 달라진다. 반드시 미리 떠서 확인한다.
완성품을 적셔서 모양을 잡고 말린다. 무늬가 펴지고 치수가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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